오늘( 9월 19일)의 날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늘( 9월 19일)의 날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 비소식

▲ 사진출처(기상청) ⓒ뉴스타운

화요일인 오늘은 하늘빛이 차츰 흐려지겠다.

낮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경상내륙에 가을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에 최고 30mm, 전북과 경상내륙 5mm내외가 되겠다. 양에 비해 비가 요란하게 내릴 것으로 보인다.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 치는 곳이 있겠고, 중부 내륙에는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오늘 제주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점차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밤부터 아침 사이, 전라 서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27도, 광주 28도, 대구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오늘도 동해 먼바다에서 물결이 높게 일겠다. 서해상에는 안개 끼는 곳이 있겠고,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한 높은 파도가 밀려오는 곳 있겠다.

당분간 쾌청한 가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보요그린 2017-09-19 22:47:54
무슨 근거로 경상북도 내륙까지 천둥번개가 친다고 그러십니까?? 지금 날씨영상만 봐도 경상북도에 천둥번개 칠 기세는 아닌데 왜 자꾸 경상내륙까지 천둥번개 친다고 겁주시는거냐고요?? 제가 천둥번개 트라우마가 있는데 제발 사람 불안떨리게 만들지좀 마세요!!! 지금이 무슨 여름도 아니고 시원한 가을에 천둥번개가 왠말입니까?? 제가 기상청들 예보 때문에 오늘 밤부터 새벽까지 지옥같은 하루를 보내야됩니까??!! 진짜 어이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