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한별이 '보그맘' 촬영을 위해 교복을 입었다.
박한별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을 또 입을 수 있다니 행복해. 보그맘. 잠시 고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새 시트콤 '보그맘' 촬영 중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올해 34세임에도 교복을 무리 없이 소화하는 박한별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MBC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 손에서 태어난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예능 드라마로 15일(오늘)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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