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대북양보 퍼주기 몽골발언 규탄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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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대북양보 퍼주기 몽골발언 규탄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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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단 2006-05-12 16:04:59
잘 한다 활빈단 정말 브레이크 없는 폭주 기관차에 동에번쩍 서에번쩍 대단해요.

김두한 2006-05-12 16:15:12
어딜 뛸줄모르는 활빈단 확실하게 나라 바로 잡아 보시게나.

수호자 2006-05-12 17:02:41
육군소장 "독도수호전력" 조기확보 주장

현역 육군소장이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첨단전력을 조기에 확보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해 시선을 끌고 있다.

육군전투발전단장으로 있는 허평환(육사 30기) 소장은 국방부 산하 국방홍보원이 발행하는 11일자 국방일보 ’기고’를 통해 독도 수호를 위한 첨단전력의 조기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의 이번 기고문은 군 장성들이 독도가 확고부동한 우리 영토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이를 공개저으로 주장하는 것을 금기시하고 있는 가운데서 나와 군내에서 회자되고 있다.


서경택 2006-05-12 17:54:34
양의탈을 쓴 평택불법시위 선동 주동자 잡아서 어떻게 처리 할 것이여

이동진 2006-05-12 18:57:43
원천봉쇄

경찰은 13일과 14일 서울 광화문과 평택 대추리에서 각각 열리는 미군기지 이전반대 대규모 집회에 전국 전ㆍ의경을 총동원, 대비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전국에서 동원 가능한 시위대비 경찰력 200개 중대(2만여명)를 13일과 14일 집회에 배치할 것"이라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 교육을 철저히 한 뒤 배치하고 14일 집회는 불법집회인 만큼 원천봉쇄한다"고 말했다.

경찰의 이번 방침은 시위대보다 월등한 수적 우세로 시위대를 제압해 물리적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범국민 대책위원회의는 민주노총과 한총련 등 기지이전 반대단체 회원 1만명이 모인 가운데 13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에서 5ㆍ18 민주화운동 계승대회를 열고 14일 오전 11시엔 평택 대추리에서 집회를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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