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아이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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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아이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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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핀 동심으로 날아라!

^^^ⓒ 뉴스타운 김형택^^^
5월은 가정의 달.청소년의 달이기도하다.

사진은 동울산 화정교회 강영원 강도사와 화정복지교육원의 새싹들이다.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동량으로 가정의 부모님과 교사들은 한땀 한땀 아이들을 향한 기도와 소망의 불을 끄트리지 말아야 할 겄이다.내용은 경주와 울산대공원의 나들이 모습이다.

강 강도사는 현재 30여년을 아이들의 대모로 2세교육에 몸담고 있다.

부군은 본지의 시사만평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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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샘할레루알라 2006-05-10 23:29:52
가급적 신문 객관적이고 중심의 잣대. 종교적이고 사적인 내용을 기사화 하지 맙시다.

할레루야 2006-05-11 12:11:05
교회선전이군 아거들 내세워서 그냥 포토 뉴스감으로도 미약하구 우째 좀 거시기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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