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삼성전자 ‘2017 드림락(楽)서 진로 박람회 평택’ 행사 참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삼성전자 ‘2017 드림락(楽)서 진로 박람회 평택’ 행사 참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문학교 중에서는 유일하게 호텔조리 및 관광외식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드림락서 진로 박람회의 체험존 초청

▲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삼성전자 ‘2017 드림락(楽)서 진로 박람회 평택’ 행사에 참가했다. ⓒ뉴스타운

국내 대표 여행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학장 이형근)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삼성전자 ‘2017 드림락(楽)서 진로 박람회 평택’ 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지난 2013년부터 청소년들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토크 콘서트, CEO 특강과 아이돌 공연이 결합된 진로 탐색 페스티벌이다.

이번 드림락서에서는 평택 지역 중·고생 3천여 명이 참가해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서호관은 전문학교 중에서는 유일하게 호텔조리 및 관광외식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드림락서 진로 박람회의 체험존으로 초청되어, 호텔조리학과정에서는 ‘에너지바 만들기’ 체험, 호텔제과제빵학과정에서는 ‘슈가크래프트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 관광식음료학 과정에서는 ‘핸드드립 커피와 무알콜 칵테일 만들기’ 체험, 호텔관광경영학과정에서는 테이블세팅과 서비스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호텔리어 일일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진로 탐색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9월 11일부터 시행되는 대학 수시 1차 원서접수 기간을 앞두고 전문학교 입시에 대한 진로 및 진학 상담도 함께 진행되었다.

서호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삼성전자와 평택시 및 교육지원청에서 후원하여 많은 학생들이 서호관 부스에 방문하여 체험과 상담을 받았다”며 “진로체험 후 전공별 전문 상담사들에 의해 관련 직업군에 대한 멘토링 서비스와 진학 상담이 진행되어 일회성 박람회가 아닌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현재 서호관은 2018학년도 신입생모집을 진행 중이며, 일반전형과 더불어 검정고시전형, 산업체 위탁전형, 외국교육기관이수자 전형, 자격증특기자 전형 등 다양한 전형을 통해 지원자의 자격요건에 따른 맞춤형 입시전형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호텔조리학과정, 호텔제과제빵학과정, 커피바리스타학과정, 와인소믈리에학과정, 호텔관광경영학과정의 호텔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각 분야의 현장전문가를 임용하여 수업 및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능 및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