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내요!!
애초부터 발상자체가 잘못입니다.
자신들의 현 상황을 상식도 모르고 접근한 듯 합니다. 지입차주인 점을 잊어셨나요? 렌트카나 전세버스 번호 달고 지입차 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입차 구조로 운영되는 이상 노동자 또는 근로자로 볼수가 없는 것은 법의 사각지대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를 운영하며 이들 종역자를 위하여 "통학버스운송사업법"을 만들려고 하는 기본적인 의도입니다. 통학버스 운전일은 무엇보다 탑승하는 학생과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수송하는 것이 근본이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전면허증 있다고 아무나 이 일을 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소정의 통학버스 운행 안전교육과 소양교육을 받고 소정의 자격증을 취득한 자만이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신선한 교육을 받는 학생과 어린이들을 담보로 과격운동 성향행위는 절대근절 되어야 합니다. 좋은 방법을 연구하고 당국에서는 하루 빨리 학생과 어린이들이 타고 다니는 통학차량에 관한 운수사업법 신설이 가장 시급합니다.
민노총만 보면 벌벌떠는 경찰들!! 한심할때가 많죠.
하긴 민노총이 좀 쎄긴 쎄지.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더한놈들이잖아!
구속되면 영웅취급하고.. 웃기는 대한민국이야 정말!
경찰이 권위있으려면 유럽이나 미국처럼 경찰에게 대드는놈들 그냥 막 두둘겨서 쳐 잡아 넣어야돼. 그냥 봐주니까 자꾸 덤비지.
경찰한데 돌던지고 쇠파이프 휘두르는 나라가 어디있어!
그러니까 대한민국 육군도 민노총한테 얻어맞고 살지.
내 생각으론 경찰권한 대폭 늘려서 경찰한테 덤비는놈들 거의 반은 죽여놔야돼. 그래야 나라 질서가 잡히지.
여기서도 달려들었다가 민노총 애들한데 두들겨 맞을까봐 그냥 구경만 하는거야. 내가 경찰이라도 그냥 구경만 하겠어. 신고는 들어왔으니까 일단 출동은 하고 그리고 덤비면 맞으니까 구경만 하다가 집회 끝나면 집에 가는거지. 그래야 마누라한테 칭찬받지 얻어맞고 가면 마누라가 가만 있겠어! 안그래! 이런 경찰이 가장 현명한 경찰이야.
그리고 힘없는 사람은 그냥 바로 구속시켜버리지.
민노총이 없어져야 나라가 바로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