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위 '주민없는 한총련, 민노당'의 정책 시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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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위 '주민없는 한총련, 민노당'의 정책 시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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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08-01 04:40:24
이 집단이기주의자같은 사람들.......
쯥쯥............

지만원 2006-05-20 07:18:03
주체95(2006)년 5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학살만행의 장본인은 미국

26년전 5월, 파쑈의 장막을 헤치고 광주의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이 일으킨 봉기는 자주와 민주의 새 세상을 불러오기 위한 피의 항쟁이였다.

《비상계엄령을 해제하라!》

《유신체제를 철페하라!》

총칼의 숲을 헤치고 항쟁의 거리를 붉은 피로 적시며 육박해가던 용사들, 우박치는 탄우속을 뚫고 경찰서와 무기고들을 들이쳐 무장을 잡고 싸우던 용사들의 그 용맹과 기개는 미제와 파쑈독재광들을 전률케 하였다.

의로운 항쟁용사들의 과감한 진출에 파쑈살인마들은 과연 무엇으로 대답해나섰던가.

그것은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젊은 놈들은 모조리 죽이라》는 살륙명령이였고 봉기한 광주의 남녀로소를 쏘아죽이고 찔러죽이고 깔아죽이고 목매달아죽이고 생매장해죽이며 불태워죽이는 처참한 동족살륙만행이였다.

광주봉기자들의 불타는 지향과 념원을 악착스럽게 짓밟고 살인마들을 동족학살에로 부추긴자는 과연 누구였던가.

그것은 일찌기 인디안을 잡아죽이는데서 악명을 떨친 식인종의 후예들이며 침략과 정복, 살륙과 략탈을 도락으로 여기는 미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광주인민봉기를 계기로 미제와 남조선파쑈도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울분은 폭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미제는 광주의 봉기자들을 무쇠주먹으로 진압해야 한다고 하면서 파쑈살인마들에게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휘하의 남조선군 사단들과 기갑부대를 떼넘겨주어 살륙작전을 배후조종하였다.

1996년 2월말 남조선《련합뉴스》의 전신인 《련합통신》에 의하면 광주사태때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사령관으로 있었던 윅캄은 한 공식석상에서 당시 자신이 남조선군 20사단의 《광주투입을 승인》했다고 실토하였다. 그리고 1997년 5월 어느날 남조선의 《제1라지오》 워싱톤특파원이 전한데 의하면 당시 서울주재 미국대사 글레이스틴은 미국무성에 보낸 전문에서 미국은 남조선당국이 《광주에서 군병력을 사용하도록 하는데 동의하였다》고 한다.

미국신문 《져널 오브 코미스》 1996년 2월 27일부가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인민들이 벌리던 반파쑈민주화투쟁이 봉기에로 발전할것을 감촉한 서울주재 미국대사는 광주인민봉기가 터지기 10여일전인 1980년 5월 7일 미국무성에 보낸 비밀전문에서 남조선군부를 사촉하여 시위진압경찰무력을 군병력으로 증강 또는 교체할 의도를 밝혔다. 그리고 이틀후인 5월 9일에는 자기의 이러한 의도를 미행정부가 승인하였다는것을 남조선당국에 직접 통보하였다.

광주사태의 목격자들인 미국《평화군》 성원들은 광주인민봉기가 한창일 때 미8군소속 직승기들이 광주상공에 나타나 주민들이 모인 장소들에 기총사격을 가했다고 폭로한바 있다.

이상의 사실자료들만 보아도 광주대학살만행의 장본인이 미국이라는것을 명백히 알수 있다.

피의 수난과 시련의 력사를 통하여 미제의 침략적본성과 야수성을 깊이 깨닫고 광주의 참변을 통하여 자기들의 투쟁의 과녁을 똑똑히 알게 된 남조선인민들이 미제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길손 2006-05-16 11:23:02
검은옷입은 넘,빨간옷 입은 넘,밀짚모자 쓴 넘........
이런놈들은 거의 적색계열 같구먼
잡아서 씨족을 멸해야 할텐데
그래야 이나라가 그나마 될터인데......

김부임 2006-05-14 08:41:49
주민들 아닌 시민단체가 거길 가서 시위를 하는 배후에 배경을 수사해야 할것입니다. 가족이 있는 시위대 진압을 때문에 오늘도 전쟁터가 나간 지아비를 가디리는 마음 헤아려준다면...시위대들 배후를 철저히 조사해야 할것입니다.

노상균 2006-05-11 13:23:35
'서민·기업 옥죄는 폭력시위 이젠 그만'
주말 또 대규모 집회 앞둔 평택 민심은 …

"애꿎은 시민들과 기업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이제 폭력시위는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칫 "평택은 불법 폭력의 도시"라는 오명을 들을까 걱정입니다."

요즘 평택 지역 상공인과 많은 시민은 미군기지 이전지인 팽성읍 대추리에서 벌어지는 폭력시위 때문에 죽을 지경이라고 하소연한다.

평택상공회의소 이형복 사무국장은 "지금 평택 이미지는 대추리에서 벌어지는 극렬한 시위로 땅에 떨어졌다"며 "도시가 안정돼야 700여 기업도 살고 시민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사의 입장을 들어 미군기지 이전 찬성과 폭력시위 엄벌을 촉구하는 성명을 내고 집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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