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FGF-7 물질, 콜라겐 활용 화장품” 개발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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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메드,“FGF-7 물질, 콜라겐 활용 화장품” 개발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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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메드가 “자체 보유하고 있는 특허 “상처의 치료 및 흉터의 생성의 방지를 위한 조성물” 등을 응용하여 FGF와 콜라겐을 합성하여 만든 화장품 개발을 마치고 샘플 제작 등 화장품 시장 진출 예고를 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셀루메드에서 개발중인 화장품의 원료는 FGF-7이 함유된 콜라겐 합성 제품으로 이미 화장품 제조를 위해 원료등재 등은 마친 상태다. FGF-7은 섬유아세포 성장인자로써 섬유아세포를 포함한 다양한 세포의 증식이나 분화 유도등 다양한 작용을 하는 다기능성 세포간 시그널 인자로 많이 알려진 EGF가 피부의 표피층에 작용한다면, FGF는 표피층 아래 진피층까지 작용한다. 이는 피부속 콜라겐, 엘라스틴, 글리코스아미노글리칸과 같은 구조물질 합성하여 노화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주름, 처짐등을 조절 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화장품은 기존 크림 형태의 제형에 셀루메드에서 의료용으로 자체 개발 및 생산한 고순도의 단백질을 첨가한 제품으로 피부의 재생과 탄력을 개선하는데 도움울 주는 제품이며, 연내 시제품 생산 및 양산을 목표로  포장지 및 용기, 화장품 출시에 필요한 디자인 등이 막바지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샘플 제작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셀루메드는 신소재가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지난 달 필러 신소재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하는 등 미용성형 시장을 본격화 하기 위한 준비가 분주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재조합 단백질 시리즈 중, 피부 세포 증식에 효과적인 FGF-7을 활용하여  화장품 외에도 다양한 제품 출시를 위해 막바지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의 관계자에 의하면 “수년간의 개발된 물질 및 연구개발성과가 가시화 되는 2017년이 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신소재로 개발로 신규시장의 진입을 꾀하고 있으며, 개발된 신물질들을  응용해 신규시장 개척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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