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산화장품 셀라비,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7일까지 부산본점 지하 1층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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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산화장품 셀라비,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7일까지 부산본점 지하 1층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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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셀라비) ⓒ뉴스타운

안티에이징 전문 화장품 브랜드 셀라비(Cell:Avie)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의 팝업스토어 행사를 일주일 연장한다.

셀라비는 지난 8월 21일부터 29일까지 서면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1층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열고 판매행사를 진행하였다. 셀라비는 이번 행사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9월 1일부터 7일까지 추가 진행키로 하고 지하 1층으로 옮겨 판매를 연장했다.

셀라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기간 연장 결정은 고객들의 높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셀라비는 지난 3개월 동안 ‘핵산 미라클 앰플 마스크’의 누적 판매 10만장의 판매고를 통해 매진행진을 보인 바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병행한 금번 팝업스토어 행사에서도 많은 판매가 이뤄졌다.

셀라비는 서울대학교 출신 안면피부성형 전문의들과 함께 브랜드 철학을 실현하고 있는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로, 피부 재생, 탄력에 효과를 보이며 고객층에게 탄탄한 제품력을 인정 받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다.

특히 ‘산소크림’으로 알려진 핵산 안티에이징 크림을 비롯하여 토너, 세럼을 구성하고 있는 핵산 성분은 피부 면역력 증진과 콜라겐을 활성화 시키는 물질로 피부 재생에 강력한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셀라비의 산소크림은 핵산을 기반으로 환절기에 예민해진 피부의 회복을 도와주는 피부 영양제같은 크림이다.

셀라비 팝업스토어는 지하 1층에서 연장 운영 되며 셀라비의 제품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피부노화가 걱정인 여성들의 고민을 직접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테스트, 상담 및 샘플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셀라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 행사 연장은 안티에이징 셀라비 브랜드의 인기를 실감하게 된 또 하나의 사례”라며 “부산 시민들과 함께 피부 노화. 피부 주름, 미백에 대한 핵심 고민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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