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찻사발축제 벤치마킹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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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찻사발축제 벤치마킹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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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다른 자치단체 발길이 이어져

^^^▲ 중국도자기부스
ⓒ 우영기^^^
고품격 문화관광축제를 꿈꾸고 있는 문경 전통찻사발축제에 외국인과 다른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시에 따르면 이번 찻사발축제에는 개막일인 지난달 29일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일행 10여명과 대만 운림JC회원 20여명, 대구·경북지역 외국인 유학생 120여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또 둘째날에는 대한·중화민관교류협회 대만 측 회원 100여명이 다녀갔고, 3일에는 경북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프랑스 알자스주 국토개발청장 일행이 찻사발축제장을 둘러보았다.

전국 최우수축제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는 강진청자문화제 축제위원회와 강진군수 등 40여명이 3일 문경 전통찻사발축제장을 다녀간 것을 시작으로 경기도 여주·이천·광주, 경남 김해 등 도자기와 관련된 자치단체의 축제 관계자들이 연이어 찻사발축제 진행과정을 살펴보았다.

또 안동관광협회 회원 60여명도 이날 찻사발축제장과 문경지역 주요 체험관광지를 둘러보는 등 매년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문경 전통찻사발축제에 전국 여러 자치단체 관광 관계자들의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

^^^▲ 많은청소년들이 찾아와 직접 체험 하고 있다.
ⓒ 우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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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열 2006-05-05 22:19:24
예절교육 인간의 기본 본성을 알게한다 인성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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