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명박시장과 함께한나라당 노원갑지구에서 5,31 출사표를 덩진 구자진 예비 후보가 한나라당 서울시당을 찿은 이명박 시장과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 ||
성북역이 민자역사로 새로 태어날 전망이다.
노원구 월계동의 토박이 일꾼 아드보카드 구자진이 5,31 지방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성북역을 민자역사로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그 일대를 상업 지구로 탈바꿈 시키고 월계1,4동 일대를 뉴타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한나라당 노원갑 당원협의회 부회장이며 월계 2,4동 주민자치위원인 구자진 한나라당 후보 예정자는 평소 존경하던 원로 어르신들과 그를 지지하는 유권자 500여명을 모시고 지난 2일(화) 14시 월계동에서 선거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이와같은 소신을 밝혔다.
구자진 한나라당 노원구 구의원 후보예정자는 월계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월계동 토박이로서 그의 머리속엔 이미 월계동의 개발과 주민 복지에 대한 확고한 마스터플렌이 세워져 있었다.
구 후보예정자는 출마를 하게된 동기를 묻는 본 기자에게 "일관성 있는 정책을 핑계로 중앙 정부의 눈치나 보는 지역구 행정이 아닌 자신이 구상했던 소신과 정책으로 승부하는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를 열기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구 후보 예정자는 "1호선과 경춘선이 만나는 성북역을 민자역사로 추진하는 것을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예비후보와 노원구청장 예비후보인 한나라당 이노근 후보와도 많은 대화를 했으며, 이미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며, 과거 50년간 오지 않았던 월계동에 많은 변화가 올 것을 예고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 | ||
| ^^^▲ 선거사무소 개소5,31 지방선거에 한나라당 노원갑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구자진 예비 후보가 본지와의 인터뷰를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50년간 오지 않았던 월계동의 봄을 구자진이 열겠다
"누군가 월계동에 사는 것이 행복하십니까?"라고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대답할까?
"월계동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대답하실 주민이 몇 분이나 괼까요?"
하지만 구자진 예비 후보는 지난날 주민들의 화합으로 갱생원 문제를 해결하고 뉴타운 계획 발표로 우리 월계동에도 봄이 오고 있다면서 그 봄을 잘 이끌어 나갈 지역 살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금까지 해왔던 묻지마 개발은 절대 안됩니다.
이제 자연환경은 물론 교육환경과 생활환경까지 모두가 어울어 지는 진정한 꿈의 뉴타운으로 발전 시키기 위해서는 5.31 지방선거에서 덕망있는 능력있는 일꾼을 제대로 뽑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해 개소식에 참가한 많은 사람들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 | ||
| ^^^▲ 구자진 한나라당 노원갑 예비후보^^^ | ||
월계동 주민들의 재산 가치와 브랜드를 높이겠다.
교육의 특구와 뉴타운의 개발은 중등교육을 앞둔 학부모들의 이사걱정을 말끔히 해결해 드리는 것으로 월계동에 산다는 것 만으로도 선망의 대상이 되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뉴타운 시대, 개발의 빛과 그림자를 모두 책임지는 일꾼이 바로 구자진이라고 강조했다.
장애인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겠다.
우리 노원구는 장애인과 임대아파트가 서울시 어느 구보다도 많이 있는 곳으로 그 중 월계2동과 4동에 있는 임대아파트에 사는 분들의 생활이 많이 불편하다고 들었다며 그들의 고통을 구청은 물론 서울시 아니 중앙 정부에 강력히 시정하도록 건의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자진 한나라당 노원갑 예비후보는 1956년생으로 월계동 출신이며, 대입 검정고시 합격, 월계2, 4동 주민자치위원, 검정고시 전국 총 동문회 노원지구 회장, 전국 소년 소녀 가장돕기, 시민연합 월계지역 지회장, 충청포럼 장학회 이사, 노원 두레 푸드마겟 후원회장,사단법인 건축 폐기물협회 이사(전), 한나라당 노원갑 당원협의회 부위원장(현), (주) 다은건설 CEO 등으로 많은 활동을 겸하고 있으며 국 내, 외서 왕성하게 많은 활동 하고있는 월계동의 토박이 일꾼으로 평이 나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