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열린당의 당원들도 외면한 강금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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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열린당의 당원들도 외면한 강금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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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린당 서울시장후보 경선은 돋보기를 갔다대고 보지 않아도 하나마나한 경선이었다.

다만 눈여겨 볼 것은 서울시장후보 경선 대의원 2만 5100명중 고작 1207명만이 참여했다는 것이다.
열린당 서울시장후보 경선에서 보여준 투표율 4.8%는 정당사상 헌정사상 전무후무한 최악의 투표율로 길이길이 기록될 것이다.

결국 열린당원들이 강금실 후보의 바람을 잠재우고 강금실 후보를 외면해 버렸다.
이는 열린당원들이 “강남 정서를 포용 못해 열린우리당이 실패”했다는 강 후보의 강남 정서를 대변하는 듯한 발언에 분노한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

강한 바람은 순간이요 거품은 금세 사라진다는 진리를 또다시 보여줬다.
열린당은 노랑색에서 보라색으로, 말의 정치에서 춤의 정치로, 강북에서 강남으로 눈높이가 이동하고 이제는 당원들의 정서와도 맞지 않은 강 후보를 두고 또 다시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2006년 5월 3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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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법칙 2006-05-03 16:03:16
바람 바람 바람 거품이려오 거품은 냄비처럼 확 오르다가 꿈깨어지듯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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