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멘토링제' 정착 가속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우정사업본부, '멘토링제' 정착 가속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정사업형 멘토링제 자체 개발 실시

우정사업본부는 인재양성을 위하여 ▲멘토링에 대한 이해 ▲멘토링 지수테스트 ▲멘토링 스킬향상 및 참여 방법 ▲사례연구 및 정착방안 등 교육 내용으로 ‘우정사업형 멘토링’제도를 자체 개발하여 연 4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멘토링 교육은 정보통신부공무원교육원(충남 천안시)에서 전국 7개 체신청 멘티 30명을 대상으로 제1기 교육이 5월1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다.

현재 우정사업본부는 2006년에 신규임용 된 직원 418명을 멘제로 선정하고 멘토링 Day, 사이버 카페, Best 멘토·멘제를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전국적으로 활발한 멘토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황중연 본부장은 “멘토링은 멘토가 멘제에게 일방적으로 베푸는 제도가 아니다. 멘제는 선배인 멘토로부터 경험과 지혜를 배우고, 선배는 후배에게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문역량을 배우는 등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될 때 더욱 발전할 수 있다.” 고 말하고, 앞으로 “멘토링의 활성화와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처음 멘토링 제도를 도입, 신규직원 525명과 경력직원이 1:1 결연을 맺고 신규직원이 조직과 업무에 대해 더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서로 돕는 한편 잠재능력 개발에도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신규직원의 자질과 전문역량 개발을 위한 우정사업형 멘토링’교육은 6월부터 9월까지 계속 실시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