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멘토링 교육은 정보통신부공무원교육원(충남 천안시)에서 전국 7개 체신청 멘티 30명을 대상으로 제1기 교육이 5월1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다.
현재 우정사업본부는 2006년에 신규임용 된 직원 418명을 멘제로 선정하고 멘토링 Day, 사이버 카페, Best 멘토·멘제를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전국적으로 활발한 멘토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황중연 본부장은 “멘토링은 멘토가 멘제에게 일방적으로 베푸는 제도가 아니다. 멘제는 선배인 멘토로부터 경험과 지혜를 배우고, 선배는 후배에게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문역량을 배우는 등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될 때 더욱 발전할 수 있다.” 고 말하고, 앞으로 “멘토링의 활성화와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처음 멘토링 제도를 도입, 신규직원 525명과 경력직원이 1:1 결연을 맺고 신규직원이 조직과 업무에 대해 더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서로 돕는 한편 잠재능력 개발에도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신규직원의 자질과 전문역량 개발을 위한 우정사업형 멘토링’교육은 6월부터 9월까지 계속 실시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