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민속으로 다가가는 군의 친근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국방부 본부, 육ㆍ해ㆍ공군 여단급 이상 각급부대 및 각 군 사관학교를 개방할 예정이다.
국방부 본부는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관악구 봉천동 소재 아동복지시설(동명 아동복지센터) 보호 어린이 등 37명과 참여를 희망한 국방부 직원 자녀 500명을 초청하여 국방부 청사를 견학시키고 전쟁기념관에서 다양한 문화축제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는 어린이들은 신청사 대강당에서 연예 병사들의 기념 사인을 받고, 국방홍보 영화를 관람한 후 전쟁기념관으로 이동하여 가족 팔씨름 대회 등 문화축제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보호 어린이 및 소년(소녀)가장 어린이 에게는 중식이 제공되고 전쟁기념관 및 별난물건 박물관을 무료 관람하게 되며, 어린이를 동반한 직원들은 본인이 근무하는 사무실에 자녀와 함께 들러 사무실 견학을 하게 된다.
한편, 육ㆍ해ㆍ공군 부대 및 사관학교도 장비 견학, 항공기 탑승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육군은 분교생 초청행사와 군악대와 의장대 시범, 특전사 장병들의 태권도 및 고공강하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해군과 공군은 각각 바다의 날과 모형항공기 대회와 연계하여 부대를 개방하고 함정 및 전투기 견학, 블랙이글 시범비행 관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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