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 다문화가족센터, 다문화청소년을 위한 바리스타자격증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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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다문화가족센터, 다문화청소년을 위한 바리스타자격증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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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평택대학교 다문화가족센터(소장 유진이)는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하는 진로지원사업‘내-일을 잡아라’위탁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내-일을 잡아라’는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직업훈련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써 이주배경청소년의 사회진출과 자립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기간은 7월 31부터 11월 3일까지 14주이며 바리스타자격증 취득과정, 창업교육, 직업교육 한국어, 경제교육 등이 있다.

평택대학교 다문화가족센터 소장 유진이 교수는“중도입국청소년들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통해 실제 취업을 위한 디딤돌이 되고 더 나아가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대학교 다문화가족센터로 문의하거나 평택대학교 다문화가족센터 홈페이지로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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