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부터 3주간 3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먼저 '성폭력 예방'과 '가정폭력 근절'을 주제로 5월3일과 10일 오후 4시 대전역 광장에서 관련 자료 전시 및 홍보물품 배포 등을 실시된다.
또 16일 오후8시부터는 유성구 봉명동 유성호텔 앞에서 '성매매 근절'을 주제로 시민과 유흥업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나눠주고, 1시간동안 거리 행진이 이어진다.
대전1366 김홍혜 대표는 "'여성폭력피해없는 대전만들기'와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사회구현을 위한 캠페인이 되도록 힘 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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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의 패륜적 범죄 인간말종의 애비가 친 딸을 성폭행하는 세상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