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오는 6월 9일까지를 5.31지방선거대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제 1단계 사전계도 및 홍보활동, 제 2단계 합동감시 및 특별단속, 제 3단계 취약업소 사후점검 등 3단계로 구분, 환경오염행위 감시 및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
이번 중점 단속대상은 세차장과 상습위반업소, 악성폐수 배출업소, 환경기초시설, 유독물 취급업소등 233개소를 대상으로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기타 제반사항 준수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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