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리아교육재단 산하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 학생들이 스터디그룹을 자체적으로 만들어 항공정비사에 필요한 면허, 정비기능사, 산업기사 등을 준비하며, 학교에서 실시하는 특강을 통해 자격증 취득에 적극 대비하고 있다.
항공정비 면허 구술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항공정비계열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을 통해 실력을 쌓고 있으며,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자연스럽게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스터디그룹 별 구술대결의 자리를 만들어 공정한 승부 속에서 교수들과의 멘토링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항전 관계자는 “자유롭게 조성된 스터디그룹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올바른 경쟁을 통한 실력향상과 더불어 암기식 이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높은 자격증 취득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항전 항공정비계열은 학기 중 수업과는 별도로 야간 특강을 진행해 기능사와 산업기사를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실제 시험장과 유사한 실습실에서 진행되는 수업으로 유능한 항공정비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