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독서 전문학원 와이즈리더(WISE READER) 영어도서관 전주 서신점의 원생들이 연이은 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는 등 지역 내 우수 영어학습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최대규모의 영어도서관 브랜드로 알려진 와이즈리더(WISE READER) 영어도서관 전주 서신점은 오는 9월 2일(토) 개최되는 ‘제3회 전주시 청소년 영어 페스티벌’의 말하기 부문에 재학생인 1학년 전윤아 학생이 참가를 예정하고 있어 연일 연습에 매진 중이라고 밝혔다. 전윤아 양은 ‘Should children use tablet PCs during class?’라는 주제에 대해 자신이 열심히 작성한 에세이를 바탕으로 말하는 연습을 실시하는 등 큰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다수의 중학생 원생들이 중등 팝송 부르기 대회 참가를 위해 안나 켄드릭의 ‘Cups(pitch perfcet's When I'm Gone)’를 합창하는 영상이 서신점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와이즈리더 전주 서신점은 이런 대회뿐만 아니라 학원 내에서도 학생들의 사기를 올려줄 수 있는 이벤트 및 자체 컨테스트를 다양하게 주최하고 있어 유독 이 곳의 원생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실제로 전국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와이즈리더’의 ‘제4회 와이즈리더 영어 스피치 발표회’에서도 전주 서신점은 우수한 성적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와이즈리더 전주서신점 관계자는 “영어를 능숙하게 습득하는 최고의 방법은 책을 많이 읽는 것이며, 전문적이고 체계적 영어독서 습관만 갖춰지면 아이들을 진정한 영어 실력자로 키워낼 수 있다”며 “초등학생부터 다진 영어독서 실력이면 향후 수능 1등급도 문제 없으므로 영어원서 다독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영어독서 전문학원인 와이즈리더 전주서신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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