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의정생활을 밑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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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의정생활을 밑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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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 이정열 시의원

유년시절에 보다나은 생활을 향해 고향을 떠나 대구로 진출했던 이정열(59)의원은 금의 환향 했다.

타 반 객지에서 성공하고 배움의 길을 찾아 자신의 목표를 성취해 1998년도 고향 김천 구성면 광명리로 금의환향해 그동안 지난날 그 시절을 회상하면서 가정생활로 힘들어 했던 우리면 관내 배워야 한다는 일념으로 쌓인 면학도를 선발, 교동에 마련된 숙소에 의식주와 모든 것을 편의 제공해 60여명을 김천대학 등 면학도 들이 원하는 사회로 훌륭하게 배출했다.

특히 관내 대뱅이제 장성을 설치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일념과 함께 디딤돌 역할을 다해 왔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화재를 모으고 있다.

이로 인해 지방정치 제4대 2002년 지방선거 기초의원에 출마, 구성면 초선에 도전 당선함에 따라 신음동 아성에 입성했다.

이의원은 지난해 하강1리 마을회관 및 경로당 건립,양각1리 집하장앞 소화천 석축공사, 금평1리 새암골 농로포장, 용호리 너터골 농로포장 외 면내14곳의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하는 강력한 추진력을 보이고 2006년도 면내 오지종합개발사업, 기계화경작로 포장, 구성문화마을 조성,금평간이 상수도설치 등 21개소의 주민 편익시설공사에 효율성 있는 방안을 모색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물가대책위원, 시 지방건축위원, 구성공단 민간사업자 선정위원, 경제살리기 특별위원, 전국체전특별위원, KTX유치 특별위원, 예산결산 특별위원, 의회 운영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 했다.

그동안 아성에 입성해 관내 숙원사업인 민원을 우선적으로 처리 하는 등 의정활동에 충실해 왔다는 주민들의 한결 같은 목소리다.

그리고 지난해9월 큰 아들인 이종민씨가 대구 오페라 하우스 공연에 이어 김천 문화예술회관에서 귀국 독창회를 갖는 등 성악가로 활동, 딸 이공주씨도 성악 활동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성악가 집안으로 나타났다.

이정열 의원은 양각리에 최첨단 시설로 갖추어진 농업기술센터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토지개발공사에 의해 구성공단부지24만평을 프로골프 안시현의 이름을 딴“시현 디 엔아이”사업팀을 지난해 10월에 설립하고 사업비 총800억원의 예산으로 2010년도 까지 준공, 탈바꿈함에 따라 주변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이에 따른 지역개발에 박차를 가해 혁신도시에 발맞추어 국토중심의 도시 김천시 구성면으로 거듭 날수 있도록 최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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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동민 2006-04-30 10:28:48
양의원과 같은 성품인것 같네요, 걸어온과정도 말이요,이제 몇일 남앗수 민족 중홍의 역사적 시명을 띠고 마르고 달도록 활동하시어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시고 노병은 살아 있다. 아시죠

조마멘+시민 2006-04-30 10:33:03
김정국후보자도 같은 인생경로를 걸어온 성공자의 이야기 괜챤네,금의환향, 어메 좋은 거여

신음동 2006-04-30 10:36:39
조선시대에는 피자도 없엇고 인터넷이 안되니 네티즌도 없었다.급변화는 현실에는 제사도 빨리지내지요, 사람은 살다보면 온갖 험한일를 격으면사 살지요 처음부터 엄마 뱃속에서 네티즌으로 태어 나는 한국인은 없답니다.힘네세요.

최안철 2006-04-30 18:20:57
최기자 잘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지네 이것은 누가봐도 선거홍보용이야
열심히는 하는데 우째 좀...

직지사민 2006-05-01 07:58:35
최기자님 왜 구성에서 출마한 후보자만 하는겁니까,대항,봉산,돌아가면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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