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기업 죽이면 실업난 해결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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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기업 죽이면 실업난 해결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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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강연회에서, "청년 실업난 해소하려면 대기업 번창해야"

^^^▲ 이명박 서울시장세종대 강연회
ⓒ 뉴스타운 이강훈^^^
이명박 서울시장이 29일 세종대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정부의 대기업 압박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인터넷카페 '맞벌이부부 10년안에 10억벌기'가 주최한 강연회에 초대된 이 시장은 부자되는 법을 물은 사회자의 질문에 "부자되기를 언급하기 전에 당장 청년 실업난부터 해결해야한다"고 말하며 실업난 문제를 언급했다.

이 시장은"자신이 어떤 일이든 성실히 임하며 세금 정당히 내고 모으면 되는 것인데, 당장 일하려고 해도 일자리가 없는 것이 가장 문제다"라며, "대기업의 일자리가 늘어나야 소기업과 관련 자영업자까지 모두 살고 경제가 회생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정부가 삼성에 이어 현대차그룹까지 압박하는데에 대한 불만을 간접적으로 드러낸것으로 분석된다.

이 시장은 또 "참여정부의 이른바 양극화 코드는 국민을 현혹시키는 정치 음모일 뿐"이라며 정치적 이념에서 발로된 갈등 조장을 중단하고 일자리 생산과 경제회생에 신경쓸 것을 참여정부에 촉구했다.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당부하는 마무리 발언에서 이 시장은 자신도 노동,장사,청소일 등 안해본 일이 없이 다 해봤다며 "직업의 귀천은 없으니 어디에서든 최선을 다해 일할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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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야 2006-05-01 08:02:15
니들이 경제를 아느냐?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다 2006-04-30 21:43:14
정말 뭔 소리들하는지 모르겠다

비자금 2006-04-30 19:41:38


현대차 비자금 '대선자금 수사'로 번질까

현대차그룹이 2002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계열사인 글로비스를 통해 비자금을 무더기로 조성해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비자금 용처 수사가 대선자금 재수사로 번질지 주목된다.
한나라당도 최근 ‘글로비스 비자금이 대선자금에 쓰고 남은 돈이고, 비밀금고에서 발견된 돈은 정칙자금의 빙산의 일각’이라는 주장을 내놓고 있어 2004년 종료된 대선자금 수사의 재개 가능성을 높게 해준다.

현대차가 2001년부터 올해 3월까지 5년간 글로비스를 통해 조성한 비자금은 753억여원인 것으로 검찰은 추정하고 있다. 이 중 대선이 치러진 2002년 한 해 동안 전체 비자금의 60%가 넘는 480억원이 조성돼 대선을 앞둔 수개월 사이에 200억원이 빠져나간 사실도 확인됐다. 이 때문에 200억원이 대선자금 용도로 정치권에 제공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정 회장도 28일 열린 영장 실질심사에서 “비자금을 개인적으로 썼다고 하지만 대선자금에 쓴 것 말고도 회사 경영을 위해…”라며 일부 비자금을 정치자금으로 제공한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2004년 대선자금 수사 당시 검찰에서 확인된 현대차그룹의 불법정치자금은 한나라당에 전달된 100억원과 열린우리당에 제공된 6억6000만원으로 모두 합쳐 106억원이었다.

따라서 이번에 ‘새로운 의혹’ 대상으로 불거진 200억원이 대선 당시 정치권으로 흘러들어간 정황이 사실로 드러나면 대선자금 수사의 부실 논란이 거세게 일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당시 고(故) 정주영 회장의 개인돈이 정치권으로 전달된 것으로 결론내고 대선자금 수사를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검찰이 ‘대성공’이라고 자평하던 대선자금 수사를 다시 할 경우 검찰 안팎에 엄청난 파문을 낳을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은 비자금이 정치권에 흘러갔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관련 의혹을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태세다. 특히 정ㆍ관계 로비를 진두지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신병이 확보됨에 따라 검찰은 기업관련 비리 수사를 마무리하고 다음주부터 비자금 용처 수사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게 됐다.

채동욱 대검 수사기획관은 “수사는 로비 대상이 나오는 대로 한다.

오해를 하든 말든 관계없다”며 정치권의 역풍을 두려워하지 않고 불법정치자금 단서가 포착되면 철저히 파헤치겠다는 의지를 과시했다.

이는 현대차그룹 비자금 수사에서 발견된 200억원의 용처 수사가 정치권에 치명타를 가할 뇌관이 될 수도 있음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여성시대 2006-04-30 19:34:59
그래요. 맞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여성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그동안 남자들 도둑질 많이 했습니다.
여자 대통령이 되면 지금 보다야 잘하지 않겠습니까?

박근혜 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추천합니다.


대권주자 2006-04-30 19:33:16
이렇게 되면 이명박 시장은 현대 때문에 죽는 것인가?
그럼 차기 대통령은 무조건 박근혜 대표님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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