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컴퓨터공학전공이 대학원 진학반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대학원에 진학하길 희망하는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추진해 발표하고 대학원에 진학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멘토링하는 창의적인 공동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대학원진학반을 통해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교수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이미 대학원에 진학한 졸업생들과 교수진의 조언을 통해 명문 대학원진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2년~3년 교과과정을 거쳐 4년제 대학을 졸업한 것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고 졸업 후 학사편입이나 대학원진학, 산학협력을 맺은 업체로 취업이 연계된다.
실제 많은 학생들이 숭실대 평생교육원을 통해 학사편입과 더불어 다수가 대학원 에 진학했고 전공별 대학원 진학반을 개설해 학생들에게 대학원 진학에 대한 전략 및 지도를 진행하고 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 입학팀 관계자는 “현재 대학 수시모집을 앞두고 높아진 입시장벽에 고민하는 수험생들이 학사편입과 대학원진학에 대해 문의하고 실무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에 대해 상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모집요강은 학교 홈페이지 또는 입학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