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산물 원산지·GMO표시 정기조사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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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산물 원산지·GMO표시 정기조사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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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 김천출장소(소장 권영발)에서는 최근 수입농산물의 급증으로, 수입농산물이 국산으로 둔갑하는 부정유통행위를 막기 위하여 명예감시원과 합동조사반(2개반 6명)을 편성하여 5월 한달 동안 김천시 관내 대형할인점, 농협판매장, 가공업소, 급식자재납품업체, 수입업체,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 GMO 표시 정기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반은 원산지의 표시여부, 표시사항 및 표시방법 등의 적정성을 확인하고,위반자에 대한 지도 ․ 홍보를 강화하며 단속대상 품목을 보면 수입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육류, 마늘, 고춧가루, 버섯류,
곶감, 밤, 대추, 고사리, 선식․생식류, 추출가공품 등으로 이번 단속은 할인마트, 가공업체는 물론 재래시장에 이르기까지 원산지표시 대상업체를 대상으로 공정․ 투명하게 실시하되, 원산지 표시 상습위반자에 대하여 특별관리할 방침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는 팔때는 '원산지 표시를' 살때는 '원산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소비자가 부정유통 행위를 신고하면 포상금으로 5만~200만원까지 지급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원산지 허위표시자에게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을 대폭 강화했다. 원산지를 둔갑시키는 현장을 목격하면 전국 어디서나 1588-8112번이나 김천출장소 (054)437-6060으로 부정유통신고를 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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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 2006-04-29 10:54:47
유전자조작하고 재조합한 농산물 아직은 믿고 못 먹죠?

시민 2006-04-29 14:24:56
아이는 엄마젓, 분유는 재료가 무엇인가? 그러면 원산지 확인이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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