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난이 계속되면서 수험생들이 취업에 유리한 IT관련 학과에 계속해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올해도 많은 수험생들이 IT학과 중 대표학과에 꼽히는 컴퓨터공학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입시 전문가는 “대학입시장벽이 높아지고 있고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최근에는 전문성을 갖추고 취업이 연계되는 직업에 학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컴퓨터공학과 같은 IT관련 학과 등이 인기이다. 많은 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전문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학교들을 알아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수시비중이 확대되면서 입시장벽에 부딪친 수험생들이 많다. 그로 인해 학사편입 및 대학원진학, 취업이 지원되는 직업전문학교나 대학부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이 주목받고 있다.
대학부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구 전산원) 컴퓨터공학 전공에서는 컴퓨터의 기본원리와 동작원리 같은 기초지식과 더불어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응용 등을 교육하고 졸업 후 대학원 진학, 연구소 취업, 신문사/방송국, 정부기관, 통신, 보안업체, 사이버수사대, 게임제작회사 등 컴퓨터 제작 직업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현재 입학상담을 진행 중이며 자격증 취득 시 평균 2년간의 학업을 통해 숭실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게 되며 졸업 후 학사편입, 대학원 진학, 취업 등 다방면으로 진로가 연계된다”며 “남학생의 경우 IT특기병으로 입대 혹은 학사장교 지원이 가능하고 매해 컴퓨터공학 전공 지원율이 높아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한편 숭실대 평생교육원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는 유웨이, 진학사어플라이 또는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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