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윤시윤, 촬영 종료 인증 "마지막까지 잠에 취해 대본 암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고의 한방' 윤시윤, 촬영 종료 인증 "마지막까지 잠에 취해 대본 암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최고의 한방' 윤시윤 (사진: 모아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 마지막 촬영 종료를 알렸다.

지난 20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직 #따봉현재 를 떠나보낼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어느덧 마지막 촬영... 그동안 함께 고생한 모든 배우와 스텝분들께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 보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시윤은 쇼파에 누워 대본을 암기하고 있다.

특히 윤시윤은 고된 촬영에 다소 지친 듯 두 눈을 감고 마치 잠을 자는 모습으로 대본을 외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KBS 최초의 예능 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22일 종영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