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킨 파크' 체스터 베닝턴, 스스로 목매 사망 "모두 죽거나 약물 중독이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린킨 파크' 체스터 베닝턴, 스스로 목매 사망 "모두 죽거나 약물 중독이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린킨 파크 체스터 베닝턴, 주검으로 발견

▲ 린킨 파크 체스터 베닝턴, 주검으로 발견 (사진: '쏘우 3D' 스틸컷) ⓒ뉴스타운

그룹 린킨 파크로 활동 중인 체스터 베닝턴이 주검으로 발견됐다.

미국의 한 매체는 20일(현지 시각) "린킨 파크의 보컬 체스터 베닝턴이 자택에서 목을 맨 채 주검으로 발견됐다"고 전했다.

음악적 동료였던 크리스 코넬이 지난 5월 스스로 목을 매 숨진 사실이 그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게 중론이다.

베닝턴은 린킨 파크의 멤버로 활동하기 전부터 지인의 죽음을 왕왕 목격해 온 것으로 알려져 세간을 더욱 비탄케 했다.

그는 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광경을 목격하거나 약물에 중독된 친구를 둔 탓에 그들의 일부가 된 자신을 막지 못했다.

이러한 시기를 극복하고 린킨 파크의 보컬로 성장한 베닝턴은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죽거나 약물 중독자였다"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현재 국내 온라인에는 소식을 접한 린킨 파크 팬들로부터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