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정당과 무소속 후보 싹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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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정당과 무소속 후보 싹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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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준’ 대전시당, 대전언론사의 횡포에 경악한다는 성명 발표

 
   
  ^^^▲ 한미준 배너
ⓒ 권종^^^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이하 ’한미준‘)대전광역시당(대표 최기복)은 25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대전지역의 언론은 아직도 구태의 악습을 버리지 못했다“며 ”말과 글 그리고 입으로는 개혁을 외치고 건전한 언론문화 창달을 외치면서 뒷구멍으로는 온갖 호박씨 까는 행동에 경악할 뿐이다.’고 발표했다.

‘한미준’대전시당은 논평에서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이끈다며 각 정당과 후보들이 지역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내놓고 있는데 정책 대부분이 반짝 공약으로 그칠 가능성이 높은데다 실현 불가능한 정책도 많아 유권자들을 식상케 하고 있다”며 “이 같은 무분별한 정책을 가려내고 5.31지방선거를 정책선거의 장으로 유도하기 위해 광역 및 기초단체장 후보 초청 대담·토론회를 생방송으로 갖는다며 대전일보, CBS대전방송, CMB대전방송, YTN, 2006지방선거 대전시민연대 등과 함께 후보 대담·토론회를 개최, 후보의 자질과 정책제시 및 수행능력 등을 비교평가 해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에 도움을 주기로 한 바 있다”고 적었다.

이어 논평은 “그러나 당초의 취지에 맞지 않게 한미준의 최기복 후보와 무소속의 고낙정 후보를 참여하지 않도록 주요정당 후보만을 대상으로 ‘5·31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 대담·토론회’의 프로그램이 조정된 것에 대해 아직도 구태의 악습이 판치는 대전지역의 언론 태도에 비 개혁적 사고를 버릴 것을 촉구하며 모든 후보자가 공정한 틀에서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이 되도록 할 것을 요청한다”며 “정치에 식상한 민초들인 유권자들은 대전지역 언론들이 말하는 주요정당인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민노당만의 후보가 넋두리하는 그들만의 잔치를 원치 않으며 최소한 대전시장이 되려고 출사표를 던진 모든 후보가 공정하게 토론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논평은 “이제라도 민초들의 함성을 정중하게 새겨들어 공정한 게임룰에 의한 잔치가 되도록 하라”며 “이 말을 무시할 경우 금번 토론회를 주관하거나 함께 주최한 방송, 언론사는 대전시민들의 ‘알 기회와 들을 기회, 볼 기회’박탈에 따른 상대적 박탈이 있을 것임을 경고한다.”고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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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대 2006-04-28 18:22:20
캐처프레이즈만 좋네요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 다른 사람들은 미래를 준비 안하고 과거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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