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전통주, 농산물 가공의 명인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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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전통주, 농산물 가공의 명인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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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인제군은 21세기 인제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하늘내린 농업인대학의 농산물가공반의 열기가 뜨겁다.

농산물가공과정 교육은 11회에 걸쳐 전통주 이론 및 실습을 통해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가양주를 빚고 음미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현재는 농산물 가공 이론 및 실습을 추진하고 있다.

『전통주 이론 및 실습, 식초 만들기』과정은 옛 조상들이 가정에서 만들어 먹던 막걸리를 현대에 맞게 조리하는 과정을 실습해보고 술을 이용한 식초까지 만들어본다. 현재는 한국농수산대학 명예교수 이병영 교수의 농산물 가공 쨈, 효소음료 만들기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하는 20명의 학생들은 농산물 가공 이론 강의를 마치고 농산물 가공 실습에 참여하여 보다 전문화된 기술 습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과정의 교육은 매주 화요일에 진행하며, 1일 4시간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7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한달간 여름방학이 갖고, 10월에는 현장학습과 졸업여행도 예정되어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의 교육 열기에 고마움을 느끼며,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농업 강소농 육성을 위해 더울 매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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