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부터 "삐걱"거리는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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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부터 "삐걱"거리는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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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한나라당 공천 원천무효주장 규탄

 
   
  ^^^▲ 뉴스타운 경북 취재부장 최도철
ⓒ 뉴스타운^^^
 
 

오는25일 김천역 광장에서 이번 지방선거 한나라 공천 원천무효주장을 규탄하는“한나라당 바로세우기”궐기대회를 개최 한다는 현수막을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철거 토록 관계자들에게 직접 통보 했다.

지난22일 각 지역별로 부착한 다수의 현수막을 23일 오후4:00까지 철거하라는 공문이 선관위 직원들로부터 직접 통보하고 이에 불응 할 경우에는 선관위에서 강제 철거한다는 방침이다.

공천에 대한 원천 무효를 주장한다는 궐기대회에 김종섭,김정기,김선규,조준현,최대원 공천 탈락한 예비후보자들은 지난23일 궐기대회에 만전을 기하는 2차회의를 김종섭 선거사무소에서 가졌다.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5일 공천 원천 무효와 관련 한나라당 바로세우기라는 명목으로 궐기대회를 한다고 하지만 예비후보자들의 활동을 예의 주시하겠다는 등 비장한 관심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중 최후보자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김천지원 형사 합의부로부터 벌금200만원 최종 확정판결을 선고받음에 불복한다는 항소심리를 신청해놓고 지역 대형 유통센터등 산발적으로 시민들에게 장학금을 지급 했는 것과 관련 진정및탄원에 관한 서명운동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사실상 양면성이 있다는 지적이다.

또 공천 원천 무효를 주장하는 최 예비후보자는 25일 궐기 인으로 참석한다, 이후의 향방은 불투명한 항소심리결과에 아랑곳없이 단제장 출마를 불사하겠다는 의사를 강력하게 비추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을 탈당하지 않고 출마 할일은 없다, 결국은 당적이 없는 무소속 예비후보자로 전락하는 이중고를 격는 아픔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예비후보자들로부터 지난 22일자 뉴스타운에 게제된 기사에 사실무근이라는 항의를 받았다, 무소속 예비후보자는 김정국,전영수 예비후보자다, 출마를 할려면 탈당계를 제출해야하는 것은 기증사실인즉, 그렇다면 예비후보자들은 출마의사가 없다는 말로 풀이 되고 향후가 주목되고 있다.

당선에 대한 의욕으로 평소에 없었던 기독교 신자를 맹세하며 박후보자는 관내 교회를 순회 하면서 교회측으로부터 기도를 요청, 당선이 되면 특정 교회를 나오겠다 라는 말을 일삼는 행위에 지적을 받는 등 모 교회 헌금행위에 선관위로부터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고 신성한 기독교를 가식적으로 활용 하고 있다는 기독교인의 성토가 일고 있다.

내일(25일) 역 광장에서 개최되는 “한나라당 바로세우기“ 궐기대회가 초기부터 현수막 철거지시를 받는 등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변화를 얼마나 불러 일어 킬수있는지에 대해 많은 의문을 놓고 있다.

(속) 제2선거구 경북도의원 김응규,박판수,이순희 예비후보자 경선키로 결정 한가운데 이순희 후보자는 나영민 후보자와 무소속 출마를 위해 불참한다고 지난23일 모암초등교에서 71년(58년생) 초등교 졸업생 개들의 잔치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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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06-04-24 12:54:29
뉴타 최기자는 보는 안목이 예사롭지가 안네 참 재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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