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학과 과정 기타제작 전공수업이 재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연희 실용음악학과는 보컬‧작곡‧기타‧키보드‧드럼 외 국내 최초로 악기제작과 전자바이올린 전공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악기제작 전공은 어쿠스틱기타와 일렉기타의 구조에 대해 배우고 자신이 원하는 수제기타를 직접 만들어보는 수업으로, 악기수리‧교체‧튜닝 등의 기술도 함께 습득할 수 있다. 전자바이올린은 기존의 클래식보다 대중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퓨전클래식 음악분야를 공부하고 공연문화에 대해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전공과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실용음악학과의 기타제작과 전자바이올린 전공은 모두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어 새로운 음악시장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소수정예 인원을 선발해 학생들의 개인 트레이닝을 강화하는 한편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디밴드의 메카 홍대에 위치한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는 프로툴 HD 기반의 녹음실과 합주실, 개인 실습실 등 최적의 음악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자체 연예매니지먼트 기획사를 보유하고 있어 각종 오디션 응시 및 진출이 용이하고, 실용음악학과 과정 전공 학생들에게 졸업 시 싱글 발매 및 취업 진출 기회를 지원 중이다.
한편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는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지도와 상담을 진행하고 학생 목표와 능력에 맞춰 프로 뮤지션으로 데뷔할 수 있도록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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