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하가 장관들을 심히 질책했다.
“선거가 낼 모렌데 분위기가 왜 이리 썰렁한가?
“3년 간 당신들이 해 논게 도대체 먼가?“
“왜 백성들이 선거일자만 손꼽으며 이 갈고 칼 가는가?“
“자릴 내놓도록 혀. 줄을 섰어. 줄을...”
프로축구선수 출신 한 장관보고
“축구경기에서 성적이 좋지 않을 때 어떻게 하던가?
보통 선수들을 교체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잠시 실내가 싸늘 싶더니
은퇴한 축구선수, 의기양양
“팀 전체에 문제가 생기면 보통 코치를 갈아 치우지요.
당연히 감독도 함께요“
각하: “그게 그렇던가? 요노무 주둥아리...”
제 목 손대며 본전도 못 찾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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