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경악스러운’ 열린우리당의 난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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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경악스러운’ 열린우리당의 난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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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의 경남지역 첫 단체장 투표경선으로 관심을 끌었던 김해시장 후보 선출이 결국 영화에나 나올 것 같은 난투극을 엔딩장면으로 막을 내렸다.

최근 부산지역 등에서 조직폭력이 횡행한다고 사람들 걱정이 많은데, 정치권, 특히 현직 대통령의 연고지 정치후배들의 모습이 국민들에게 근심을 더하고 있다.

이번 일만 봐도 경선의 형식만 차용한다고 당내 민주화가 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결국 체질이 문제다. 부정부패가 아니면 되는 일이 없고 특권의식이 뿌리 깊은 보수정당에서 공천이든 후보 간 경선이든 말 많고 탈 많은 것은 뻔 한 일이다.

선거라는 공간이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는커녕 환멸만 더해주는 조폭적 모양새를 끝내기 위해서 민주노동당이 더욱 노력하겠다.

2006년 4월 20일

민주노동당 대변인 박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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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박고 2006-04-21 12:19:52
그래 니들끼리 지들끼리 치고박고 열심히 싸워서 이겨라 뚜껑들아
위에서 배운게 그런것이니 꼼수 사기 권모술수 등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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