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산지역 등에서 조직폭력이 횡행한다고 사람들 걱정이 많은데, 정치권, 특히 현직 대통령의 연고지 정치후배들의 모습이 국민들에게 근심을 더하고 있다.
이번 일만 봐도 경선의 형식만 차용한다고 당내 민주화가 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결국 체질이 문제다. 부정부패가 아니면 되는 일이 없고 특권의식이 뿌리 깊은 보수정당에서 공천이든 후보 간 경선이든 말 많고 탈 많은 것은 뻔 한 일이다.
선거라는 공간이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는커녕 환멸만 더해주는 조폭적 모양새를 끝내기 위해서 민주노동당이 더욱 노력하겠다.
2006년 4월 20일
민주노동당 대변인 박용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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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배운게 그런것이니 꼼수 사기 권모술수 등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