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과 커피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게 희소식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달콤커피 앱 서비스인 ‘테이블오더’로 결제하면 벅스 음악(음원) 100곡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브랜드 달콤커피(대표 지성원)와 ‘벅스’와 제휴를 통해 테이블오더에서 결제시 벅스 음악듣기 100회 상품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달콤커피 강영석 본부장은 “달콤커피 커피매장은 음악을 컨셉으로 정기적인 아티스트 공연 이벤트인 ‘베란다라이브’와 ‘오픈마이크’, 그리고 ‘뮤직카드’ 등 음악 콘텐츠를 활용한 멀티문화 카페”라며 “벅스와 온오프라인 공동마케팅을 통해 커피를 마시면 무료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달콤커피 테이블오더 결제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벅스 음악 이용권은 8월 첫째주에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달콤커피 홈페이지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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