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과 대관령 등 강원도 산간지방은 19일 밤 9시 10분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 20일 오전 4시 현재 한계령 10.0cm, 태백 4.2cm, 대관령 2.2cm의 적설량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20일 새벽 2시 10분을 기해 강원도 영동 남부산간지방(태백시)에 대설주의보를 발표했다.
기상청은 강원 산간지방으로는 밤사이 2∼5cm 가량의 눈이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때아닌 폭설이 내리면서 한계령은 이날 밤 2시간 여 동안 교통이 전면 통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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