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준’ 중앙당 창당대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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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준’ 중앙당 창당대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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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지방선거 진검승부로 승리 이루어내자"

 
   
  ^^^▲ 행사에 참석한 내외귀빈들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 권종^^^
 
 

제3세대 리더쉽(국민통합형, 경륜형 청백리형)을 갖춘 지도자를 대통령 만들자는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이하 ’한미준‘)’ 중앙당 창당대회가 성황리에 끝내 현존하는 공당의 골격을 6번째로 갖췄다.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중심당에 이어 6번째로 5.31지방선거에 참여할 준비를 마쳤다.

4.19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서울 효창공원 백범기념관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가진 이날 대회는 이미 창당된 경북,대구,대전,전남,전북,광주시도당 대표와 각지에서 올라온 대의원 및 당원들 1,000여명이 모여 당헌 및 강령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그동안 중앙당 창준위에서 공동위원장으로서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한 이용휘, 장석창 위원장을 당 공동대표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 대표수락연설을 하고 있는 이용휘 공동대표
ⓒ 권종^^^
 
 

장석창 공동대표는 수락연설에서 “고건 전 총리의 공보수석비서관이었던 김덕봉씨로부터 행사에 참석하지 못해 미안하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이해해 달라는 메시지를 받았다”며 “대선에 앞서 치루어지는 5.31지방선거에서 진검승부를 해 승리를 이루어내자”고 강조했다.

이어 등단한 이용휘 공동대표는 “이 자리에 계신 대의원 및 당원동지들이 바로 ‘한미준’의 주인이다”며 “돈에 의한 공천이 아닌 참신한 인물본위의 공천으로 5.31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국민통합을 이룰 대통령을 만들어내자”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해 행사과정을 지켜 본 무소속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는 모 예비후보자는 “민초들에 의한 정당이 창당된다는 말을 듣고 참석했다”며 “잘하면 ‘한미준’에 의해 선거혁명, 정치혁명이 이루어 질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 중앙당 공동대표들과 각 시도당 대표, 참석자들이 5.31 지방선거 승리와 '한미준' 발전를 위해 만세삼창하는 모습
ⓒ 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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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비 2006-04-20 14:08:18
이런 당 앞날이 없네여 미래 준비 뭘 잘한다고 거기서 잘 노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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