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용인(을)지구 지방선거 공천자 (김기선 도의원 후보외 시의원 후보7인)은 19일 용인시청 브림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접대 골프’와 관련 한선교 의원이 한나라당 클린공천 감찰단의 조사결과 사실 무근으로 판명됐다며 한선교 의원을 고발한 한나라당 공천심사 평가단(이하 공심평)이 더 이상의 당화합을 방해하는 행위를 중단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특히 이들은 ‘공심평’이 계속해서 한나라당 용인(을)지역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 당원으로서 후보자로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또 이정문 용인시장이 서울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김본수 시장후보와 함께 선거에 사용할 목적으로 촬영을 했다며 특정후보를 내세우지 말고 무소속으로 출마해 시민들의 심판을 받은 것이 당당한 태도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들은 ▲‘공심평’ 이재화 대표와 우태주(전 경기도의원)씨와 관계 ▲당의 발전을 위해 공천 탈락자들이 협심 해줄 것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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