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폐회, 각종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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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폐회, 각종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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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도민 민생관련 조례안 및 경상북도의회의원 의정활동비 등 처리

^^^ⓒ 뉴스타운 최도철^^^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철우)는 4월18일 오전 11시 제2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그동안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도민 민생관련 각종 안건을 처리하고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처리된 『경상북도의회 의원 의정활동비․회기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은 경상북도의회의원 의정비를 결정하는 것으로 월정수당 2,040,000원(월액)과 의정활동비(월액) 1,500,000원을 합한 월보수액 3,540,000원(연 42,480,00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신설되는 월정수당은 학계․언론계․시민단체 등 총10명으로 구정된 의정비심의위원회가 지역주민의 소득수준과 재정자립도,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물가 상승률 등을 감안하여 모두 네 차례에 걸친 회의결과 결정한 금액으로 이날 본회의에서 최종처리 됨으로써 확정되었다.

한편, 이날 안순덕 의회운영위원장(의성)은 5분자유 발언을 통해 『도 산하기관:농업기술원 이전문제』에 대하여 발언을 했다.

안순덕 위원장은 5분자유 발언을 통해 “지역간 균형발전, 지역적 특성, 이전기관의 업무 효율성과 능률성 등을 고려할 때 농업기술원은 의성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고 반드시 의성지역으로 이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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