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을 둔 어머니여서일까? 아니면 여성 국회의원 중 미모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서일까?
국회 연구단체 <장애아이 We Can>을 이끌고 있는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은 유독 장애아동들을 위한 행사를 자주 여는 의원이다.
작년 12월 23일에 이어, 지난 17일에도 장애인 주간(4월 16~22일)을 맞아 국회 의원회관에 각 특수학교별로 학생들을 초청했다.
작년 성탄절에는 아이들을 위해 연예인들이 공연을 보여준 것이라면,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직접 '판'을 벌여주고 마음껏 장기를 뽐내게 해, 장애인들 스스로를 '주최자'로 초청한 게 차이다.
| ^^^▲ 서울정문학교 학생들이 실로폰 연주를 하고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 ^^^▲ 국기에 대한 의례행사시작에 앞서 서울삼성학교 학생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 ^^^▲ 나경원 회장의 인사말국회연구단체 <장애아이 We Can> 나경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 ^^^▲ 내 얼굴 이쁜가요?행사 전 로비에서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입장한 학생들 ⓒ 뉴스타운 이경헌^^^ | ||
| ^^^▲ 박경림의 사회박경림이 2부 장기자랑 행사의 사회를 맡았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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