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공천”의 역풍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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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천”의 역풍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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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관련 과정과 비리가 불거져 한나라 지역정서 "쑥대밭"

 
   
  ^^^▲ 경북취재부장 최도철^^^  
 

이번5,31일 지방선거에서 나타나고 있는 공천관련 비리사건과 번복되는 한나라당 당정 등 낙선의 우려로 인해 당적이 없던 예비후보자를 입당시켜 공천확정에 따른 비난과 한나라당의 졸렬한 경쟁력이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김정기,김응규,김성규예비후보자는 당초 한나라 경북도당에서 공천 대상자로 압축시켜 놓고도 도덕성과 참신성에 대한 해석은 밝히지 않고 당적이 없었던 모 후보자에게 공천을 확정 시켰다는 제16차 경북도당 공심사위의 발표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중 김성규 예비후보자는 도덕성,참신성, 등 에 대한 결점이 전혀 없는 예비후보자를 지지도와 인지도가 뒤떨어진다는 이유로 공천 탈락시켰다.

그렇다면 현재 당원으로 당적을 유지가 되는 가운데 당의 공천을 부여해 지역정서에 담겨있는 당의 프리미엄에 부합될수 있는 강력한 선거전략으로 당이 요구하고 있는 당의 승리로 추진 했어야 마땅하다는 여론이다.

이로인해 무소속 천국의 김천지역은 박팔용 김천시장의 민선10년에 도래하는 동안 한나라당의 텃밭은 붕괴되어 왔다.

당초부터 무소속으로 강력하게 출마를 하겠다는 예비후보자가 돌연 한나라당에 입당 하고 자 했던 당욕은 무엇 때문에 작용했을까?

이것은 분명 다른 예비후보자들과의 경쟁력에서 뒤떨어지고 있다는것과 안전한 운행을 하겠다는 과다한 욕심으로 지역정가에 역풍을 불러일어켜 시민들의 비난이 거세계 반발되고 있다.

당선이 유력했던 최모 후보자 공직선거법으로 인해 한나라당 공천에서 제외된 이후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박모 후보자 입당과 관련해 벌써부터 시민들과의 공약을 어기는 예비후보자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한결같은 목소리다.

이에 한나라에서 공천을 받지 못한 예비후보자들은 오는 18일 탈당에 다른 기자회견을 대거 연대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정된 지역에서 붕괴되고 있는 한나라 공천의 역풍으로 김천시의장 김정국 예비후보자와 전 행정국장 출신인 박보생 예비후보자와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되고 한나라의 논란은 계속되고 있어 시민들의 비난은 날이 갈수록 더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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