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중생의 평안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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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중생의 평안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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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 승학산자락에 해수관세음보살 봉불 점안

^^^▲ 해수관세음보살
ⓒ 뉴스타운 신중균^^^
지난 4월9일 남구 문학산자락 대한불교 조계종 수미정사에서는 서해를굽어 만 중생의 평안을 기원하는 해수관세음 보살 봉불 점안식이 남구청장(청장: 박우섭), 길인철경인불교대학장,구의원,행양경찰서 불자회장 성낙관님등 200여명이 동참희유한가운데 거행되었다.

2005년여름장마와 집중호우로 수미정사 사찰축대가 붕괴되어신도회와 사찰운영위원회에서 이 자리에 해수관세음보살을 모시기로 뜻을 모았다.등산객들의의견을 듣고 이 자리에 삼신약수 물터를 복원하기로 결정했다.

일차적으로 붕괴위험이있는 축대를 철근콩크리트로 조성하고 친환경적인 암벽과 양쪽에 삼신우물터를 연지못으로 조성 인천남구주민과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키로 하였다. 미얀마 국립석조공사에 의뢰 봉불점안하게 된 것이다.

평소 불우독거노인,청소년가장등의 돕기운동과 봉사단을 결성하여 정기적으로 노인회등을 찾아 공연등도 하며 사회운동에 참여해온 수미정사 석 종연스님은 행양경찰최초의 서해안 함상법회를 열기도 했다. 도심속에 시원한 물줄기를 뿜으며 자애로운 미소를 짓는 보살의미소가 우리의마음을 정화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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