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자동문 안내원된 휴가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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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자동문 안내원된 휴가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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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비불량 종착지까지 말썽

^^^ⓒ 뉴스타운 강영원^^^
지난 4월 7일 오전10시경 울산 방어진에서 무거동까지 운행되는 시내버스 안이었다. 문쪽에 서서 열리긴 하는데 닫히지 않는 고장난 자동문을 휴가 사병인 듯한 군인이 약 4키로 간의 정류장마다 하차자동문을 여닫으며 승객을 내려주고 있는 웃지못 할 장면이 연출되었다.

울산에는 도시교통체계가 다른 도심에 비해 비교적 소통과 도로망이 양호한 편인데 간간이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정비 소흘로 인한 시내버스들의 거리 정차장면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이를 바라보는 승객들과 시민들은 불안과 짜증속에 일부 버스회사의 상혼과 안전소흘에 깊은 유감을 발하고 있다.

한편 일부 회사측은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도 있지 않느냐” 는 무사 안일한 태도와 불성실한 말로 대형사고의 일면을 시민들에게 떠 올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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