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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벌해 주세요용역회사 소속의 차주들이 계약이 만료된 학원에서 직접고용과 용역화사 퇴진을 요구하며 집회를 계속하자 학원 관계자가 이들을 업무방해와 명예훼손혐의로 노원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있다.^^^ | ||
서울 노원경찰서(서장 홍익태)에 따르면 "피의자 임모씨는 용역 기간이 끝난 자로 학원과 재 계약을 요구하는 등 학원 주변에서 동료 기사들과 집회를 하던 중 학원 차량이 운행하는 코스를 따라다니다 버스에 올라타 피해자 이모씨를 폭행해 전치 3주 이상의 폭행을 행한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매일같이 학원 주변에 찿아와 집회를 하는 등 업무를 방해 했다는 이유로 학원측으로 부터 고소를 당했다.
학원측에 따르면 "용역회사 소속의 차주도 노동자(본지 4월 7일자 보도)라는 기사가 나간 후 이들은 "학원측과 직접 고용"을 요구하고 "용역회사의 퇴진"을 요구하며 낮에는 학생들이 통학하는 차량을 뒤쫒아 다니며 시위를 하다가 오늘(14일)은 운행중인 차량에 올라가 옛 동료를 폭행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학생들을 태우는 차량을 앞 뒤로 가로막으며 운행을 방해하고" "학생들이 타고 있는 버스에 올라타 계획적으로 운행을 방해"했으며 "수업시간이 끝나는 시간에 마쳐 확성기를 강의실쪽으로 틀어놓고 수업을 방해"하는 등 "계획적으로 학원의 업무를 방해하고 있다"며 이들을 경찰에 고소 했다.
서울 노원구 소재 N학원 기획이사 박모씨는 "이들의 요구 사항을 95%이상 수용을 했음에도 이들은 학원을 비방하며 학생들에게 유인물까지 돌렸다"며 민, 형사적인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학원총연합회 북부발전협의회측은 이들의 행위가 학원 운영자들에게는 중대한 도전 행위라며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하는등 대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적지 않은 파문이 예상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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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이용해서 사리사욕 취하는 것들은 대한민국땅을 못밟고 살게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