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혁신도시 예정지내 부당행위 조절 대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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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혁신도시 예정지내 부당행위 조절 대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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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지역에 대한 현황 예비조사 등을 통하여 부당행위 근절에 총력

^^^▲ 농소면 월곡리
ⓒ 뉴스타운 최도철^^^
지난해 12. 13일 경북혁신도시 입지가 김천시로 확정 되면서 그동안의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일신할 수 있는 시 승격 이후 최대의 호기를 맞이하여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각종행위를 제한하고 불법 식재행위 등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일부 타시도 혁신도시 조성지역에서 보상을 노린 과수목 식재 등 부당행위 사례가 잦아지면서 경북도와 김천시를 비롯한 사업시행자인 토지공사와 합동으로 4.12부터 4.21까지 혁신도시 예정지역에 대한 현황 예비조사와 정밀항공 사진 촬영 등을 통하여 부당행위 근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김천시에서는 혁신도시로 결정이 되자 바로 기존 KTX역세권 개발예정지 이외에 아포권역까지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확대 지정하였고, 불법토지형질변경이나 산지, 농지전용 및 토석채취 등 각종 행위제한과 함께 건축행위제한 및 부동산투기예방과 단속반가동 등 제도적인 장치를 통하여 혁신도시 조성의 원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불법행위예방 안내입간판 설치 4개소, 감시초소 설치 2개소, 안내서한문 발송 700매, 안내방송테이프 제작 배부 등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발 빠른 조치를 취함으로서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가장 성공적인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금번 사업시행자와 합동으로 시행하는 현황 예비조사를 통하여 보상목적의 수목식재행위 등 부적절한 행위를 엄격히 단속 예방함과 아울러 이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을 할 계획이며, 시민모두가 지역의 사활을 걸고 유치한 혁신도시인 만큼 반드시 성공적인 혁신도시를 건설할 수 있도록 초기 단계에서부터 불법행위 등을 체계적으로 철저하게 감시하여 가장 모범적인 혁신도시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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