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 후보자의 한나라당 입당 현장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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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후보자의 한나라당 입당 현장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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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에 대한 안전 불감증과 위기 극복 대한 응급처방

 
   
  ^^^▲ 김천시청
ⓒ 뉴스타운 최도철^^^
 
 

지난1일 지례면 모 식당에서 만난 임인배 의원의 후원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모씨의 형제와 상면한 자리에서 단체장 및 도의원 후보자의 공천 문제에 관해 긴밀한 상담 중에 김회장에게 걸려온 전화는 단체장 후보자 측근에서 박모 후보자를 한번 만나 공천 관계의 상담 요청이 있었다.

김회장은 곧바로 김천역 부근 싱글벙글 식당으로 발걸음 해 박 후보자를 만나 상담, 이후 박후보자는 서울로 향해 공천권의 주인공인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 이에 따른 모든 문제를 상담 한 것으로 드러나고 곧이어 박후자는 선거 캠프에서 지난 11일 오후 2:00 기자회견을 한다는 메시지가 통보 됐다.

본 기자는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전 그날 12:36분경 지역구국회의원과 전화 통화에서 “입당은 환영한다” 그러나 공천관련 문제는 경북도 공심사에서 결정하는 문제로 이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없고 건강하십시오 라는 인사말과 함께 통화를 마무리 했다.

드디어 기자회견을 하는 박후보자의 선거 캠프에서 후보자 보좌관으로부터 기자회견을 한다는 인사말에 돌연 “박팔용 시장”이야기가 나와 장내를 긴장 시키고 질문은 3번만 받는 다는 발표를 통해 한번더 썰렁한 분위기를 가중시켰다.

회견 내용의 일부는 현재 공천 심사에서 김정기, 김응규.김선규 예비후보자와 경선을 할 경우 여기에 맞서 경선 할 용의가 있습니까라는 기자의 질문에 “생각을 한적이 없다.

대구일보 기자는 공천에 확신을 합니까라는 질문에 한다라고 답변, 영남일보 기자의 질문 3대 대형 프로 잭트 사업에 추진에 행정 기초 주역이라는 질문에는 구체적인 답변이 없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예비후보자는 “기자님들 선거를 앞두고 촌지를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라고 발언해 또 파장을 불러 일어 켰다.

지난 12일 경북도당 공심사에서는 3명의 예비후보자 면접을 통해 빠른 시일내에 공천 확정 발표를 할것인지 경선 발표를 할것인지에 대한 의혹이 거듭 되고 있다.

이날 본기자는 예비후보자들에게 맨투맨 폰 대화로 질의 한 결과 기꺼이 경선에 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모두 밝혔다.

박 예비후보자 입당 기자회견이 끝이 나고 “한나라당의 텃밭” 이라는 지역 정서가 붕괴 되는 조짐을 나타내고 관내에 빠른 속도로 파장 되는 괴이한 현상으로 흘러 들어 갔다.

한나라당의 일방적 특정인에 대한 공천, 경선을 통한 공천 확정자는 김천시의회 김정국의장과 박빙의 한판 승부가 될 것 이라고 이에 관심 있는 관계자들의 여론이다.

지난 11일 저녁에 공무상 선진지 견학에서 귀국한 박팔용 김천시장의 무소속으로 탁월하게 주도해온 민선 10년의 선거풍토가 황사 현상속으로 접어 들어가고 있어 화창한 금년 봄에 금가루가 아닌 모래 가루가 날리는 현상이 계속 되겠다는 기상청의 발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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