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의료지원부는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주경기장에 종합진료소와 경기장 9개소에 응급진료반을 설치하는 한편, 이동진료소, 한방진료소, 이동약국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그리고, 응급환자 후송을 위한 구급차 확보를 위해 소방서, 보건소, 의료기관, 응급구조단 등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김천의료원, 제일병원 등 종합병원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시내 전 의약업소의 시설환경을 쾌적하고 말끔하게 개선하는 한편 체전기간 선수단 숙소 인근 병의원 및 약국의 야간당직을 운영하여 선수단에게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