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국보 제6호 중앙탑 보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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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보 제6호 중앙탑 보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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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탑^^^
충주시는 국보 제6호인 중앙탑 보수공사<충주시 가금면 탑평리 11번지 소재>를 오는 6월 7일까지 실시키로 했다.

시는 총공사비 1억2천9백만 원을 들여, 석탑 탈락부분 보존처리, 콘크리트 성형부분에 대한 콘크리트 성형물 제거 후 보존처리, 각층 지의류 오염 부위에 대한 보존처리, 탐방객들을 위한 북측 진입계단을 설치할 계획이다.

중앙탑은 남한강 상류의 강가 높은 토단위에 건립된 통일신라시대의 유일한 큰 탑으로 건립위치가 우리나라의 중앙이라 하여 중앙 탑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1934년8월27일 국보 제6호로 지정되었다.

시관계자에 따르면 석탑은 그동안 여러 번 중수. 복원되었으나, 장대석과 각 면의 탱주 등 석주의 간격이 고르지 않아 지난 2004년도에 실측조사를 실시하고 변형된 부분의 콘크리트를 제거하고 의석처리 하는 등 보수. 정비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중앙탑^^^
또한, 시관계자는 “보수정비 공사가 끝나는 오는 6월 7일까지 중앙탑 공원의 이용을 자제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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