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혁신도시 건설"로 50년을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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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혁신도시 건설"로 50년을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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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뿌리 같은 의정활동을 통해 민선4기에 기대

^^^▲ 김천시 의장 김정국
ⓒ 뉴스타운 최도철^^^
“하나로 미래로”라는 슬로건아래 오는10월 2006 전국체전 성공개최, KTX역사, 역세권 개발, 포도산업특구 지정,등 국토 중심의 도시 김천, 신성장 거점도시로 발돋움 할수 있는 “혁신도시 유치”이런 대형 프로잭트 사업이 우리시의 최대 현안사업을 실효성 있도록 추진 될 수 있는 대안은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많은 변수가 작용된다는 전망이다.

민선자치 10년, 그동안 박팔용 김천시장의 탁월한 지도력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일구어낸 대형 프로잭트 현안사업을 과연 이번 지방선거 자치 단체장에 당선되 도정과 함께“이행 협약 계약서” 체결에 관한 과업 완수에는 유능한 단체장 후보자 선정에 달려 있다.

^^^ⓒ 뉴스타운 최도철^^^
“안다” 알고 있다“ ”잘 알고 있다.” 매우 중요한 이야기이다.우리 사회는 인체의 혈관이 지구를 두 바퀴 돌만큼 세밀하고 복잡한 조직 사회로 구성 되어 있는“ 나노(nano)” 시대에 살고 있다.

민선3기,시의회 민선4대의 임기 만료가 다가오는 가운데 중앙정부, 경북도정, 김천시정,이 삼위 일체가 이루어지는 지방 자치단체가 되어 우리시의 현안사업에 총 행정력 집중과 중앙 인맥을 통해 신 성장 거점도시로 발전을 더해 갈수 있다는 전망이다.

김천시 의회(의장 김정국)는 전국체전과 혁신도시유치 등의 과정 맟 성공 개최에 따라 금년도 우리시의 예산을 원안 가결 시켜 효율적으로 추진 될수 있는 첩경으로 인도 했다.

^^^▲ 청계천 신화를 창조한 이명박 서울시장과 김정국의장
ⓒ 뉴스타운 최도철^^^
띄어난 기초의원들의 풀 뿌리와 같은 의정활동으로 지난 21일 김천시의회가 민선4대에 들어서 “2006 전국 자치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불러 일어 켰다.

김정국 의장은 국토 중심의 작은 도시로 15만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 활동을 통해 우리시가 안고 있는 현안문제인 신성장 거점도시로 향하는 “혁신도시 건설”에 주역이 된다고 천명 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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