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도의원 제2선거구 공천 못하는 이유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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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도의원 제2선거구 공천 못하는 이유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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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에 결격사유는 없다

 
   
  ^^^▲ 이순희 예비후보자^^^  
 

김천시 광역의원 제2선가구 (지례면,대덕면,구성면,부항면,증산면,양금동,성남동,평화동,대곡동)7개면4개동 유권자수 54,100여명으로 이번 5,31일 지방선거에 공천신청을 한 이순희,박판수 예비후보자,무소속 나영민 예비후보자 3명이 치열한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이순희,박판수 예비후보자는 공천 신청 결과에 기대를 하고 있었으나 지난 8일 한나라당 중앙당 에서는 공천 신청을 재 공모 한다는 공고를 했다.

두후보자는 한나라당의 당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순희 예비후보자는 중앙당,박판수 후보자는 경북도당으로 각각 입당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박판수 에비후보자^^^  
 

공천신청을 한 두 예비후보자는 한나라당에서 주장하는도덕성과 참신성 등에 관한 결격사유가 없는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공천을 재공모 한 다는 당정을 비 합리적인 처사로 비난을 하고 나섰다.

그렇다, 한나라당에서 결격사유가 없는 예비후보자를 두고 재공모를 한다는 것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이것은 지역구 국회의원 당규에 따른 선택인지 아니면 객관적인 판단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는 등 많은 논란과 의혹을 불러 일어키고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나타내고 있다.

 

 
   
  ^^^▲ 나영민 에비후보자^^^  
 

또 무소속으로 재선거에 도전하는 최연소 나영민 예비후보자가 지난해 입당 절차와 공천관계에 대해 지역구 의원에게 상담한 결과 당의 기여도가 없다는 이유로 일축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제기 되는 등 젊은 인재를 영입해 향후 당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유능한 당원을 발굴,육성해야하는 당 책임자들의 처사는 옳지 않다는 여론이다.

한나라당 지역구의원과 도당공심사는 김천시 제2선거구 도의원 출마자들의 공천 심사과정에 잘못된점을 밝혀 공개를 해야한다는 여론이 일파만파로 나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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