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필드, ‘안돈시스템사업본부’ 큐필드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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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필드, ‘안돈시스템사업본부’ 큐필드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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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필수요소 안돈시스템

▲ (사진=큐필드) ⓒ뉴스타운

국내 무선통신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큐필드(대표 이종현)가 설립 25주년을 맞이하여 생산관리를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안돈시스템’을 각각의 산업현장에 원활하게 공급코자 안돈시스템사업본부 큐필드앤을 출범하였다.

안돈시스템이란 일본 도요타자동차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처음 도입한 시스템으로 산업현장(공장 등)의 생산현황, 공정의 진행상황, 자재수급 현황, 생산라인 가동 여부 및 문제 발생 등의 커뮤니케이션을 무선통신장비를 통해 즉각적이고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안전 관리, 생산 비용 절감, 업무의 효율 증대 등을 돕는 산업 관제 시스템이다.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안돈시스템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생산 효율화를 통해 제조원가를 절감하고 생산성 향상을 높여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에 출범하는 안돈시스템사업본부 큐필드앤은 자체 브랜드 링크맨의 아이덴티티인 ‘세계 어디에서나 통하는 제품을 만든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국내영업과 해외영업으로 나눠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안돈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큐필드앤 출범과 관련하여 안돈시스템사업본부 조성우 총괄 팀장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블로그, 웨이보, 인스타그램 등을 적극 활용하여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며 “향후에는 산업용에서 생활용으로 확장하여 새롭고 혁신적이면서 보다 보편화된 안돈시스템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현재 큐필드는 은행, 증권,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에서 사용될 수 있는 대기고객 호출시스템을 수동형에서 능동형으로 구현한 제품을 실용화시키기 위해 시범적으로 테스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B2B 사업과 함께 B2C 사업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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